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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도희 통화, 달달 커플 연기 두 사람의 대화 들어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12:48
김성균 도희 통화 (사진=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김성균 도희 통화’.



‘응답하라 1994’에서 달달 커플로 연기를 선보였던 그룹 타이니지 도희와 김성균이 전화통화를 했다.



2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이하 ‘세바퀴’)에는 ‘인생 역전스타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도희는 방송에서 배우 김성균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도희의 전화에 김성균은 다정하게 “윤진이가~”라며 전화를 받았다.



이어 커플연기가 어땠냐는 질문에 김성균은 “청춘 드라마 하고 싶었는데, 예쁜 우리 도희 만나서 행복했어요”라고 답했다.



김성균 도희 통화에 네티즌들은 “김성균 도희 통화, 둘이 진짜 잘 어울렸는데”, “김성균 도희 통화, 응사 다시 보고 싶네”, “김성균 도희 통화, 두 사람 다 연기 호흡 맞추고 잘 돼서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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