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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2' 사전투표 1위 김진호…톱3 팽팽한 신경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00:43




‘히든싱어’ 



‘모창의 신’ 3인방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생방송은 조현민(용접공 임창정), 임성현(논산가는 조성모), 김진호(사랑해 휘성)의 대결로 펼쳐졌다.



조현민은 “어제 푹 잘 잤다. 이상하게 긴장이 안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임성현도 “꿈도 안 꾸고 푹 자고 일어났다.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수했다. 김진호도 만만치 않았다. 그는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이제 다 올라온 것 같다. 푹 잘 잤다"고 말했다.



본격 대결에 앞서 MC 전현무는 파이널 무대 룰을 설명했다. 최종 우승자는 사전 온라인 투표 20% 생방송 문자투표 80%로 결정된다.



한편, 휘성 모창자 김진호 씨가 사전투표에서 1위를 했다. ‘히든싱어2’는 왕중왕전을 끝으로 시즌2의 막을 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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