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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살 다 보여… 자극적인 드레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00:01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윌셔 에벨 극장(Wilshire Ebell Theatre)에서 23일(현지시간) ‘제16회 그래미 재단 레거시 콘서트(GRAMMY Foundation Legacy Concert)가 열렸다. 가수 스카일라 그레이가 중요부위를 제외한 온 몸이 훤히 비치는 자극적인 의상을 입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스카일라 그레이는 같은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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