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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달에 한번, 새벽에 놀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00:01


























영국 런던 해크니에 위치한 ‘모닝 글로리’ 나이트클럽에서 22일(현지시간) 술에 취한 사람들이 춤을 추며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마사지를 받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손님들도 있다.

‘모닝 글로리’ 나이트클럽은 한 달에 단 하루 새벽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4시간가량 열린다. 이곳에서는 과일 스무디와 주류, 커피 등을 제공한다. 크게 틀어 놓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출 수 있으며,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 요가와 마사지를 즐길 수도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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