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그림 같은 옷(?)’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6 00:01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반 고흐 미술관에서 24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패션위크’가 개최됐다. 모델들이 네덜란드 출신 디자이너 마테이스(Mattijs)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마테이스는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의상을 제작했다.

한 모델이 고흐의 ‘꽃피는 아몬드나무’ 작품 앞에서 같은 그림이 프린트 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