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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쌍둥인데 나이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 그 이유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5 15:49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8살 차이가 나는 쌍둥이 남매가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8살 차이 쌍둥이 남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쌍둥이 남매는 눈으로 봐도 많은 나이 차이를 짐작하게 한다. 8살이나 차이가 나지만 이들은 쌍둥이다.



영국에 거주 중인 이 남매의 이름은 자스민과 사이먼. 엄마 리사는 임신에 실패하자 2005년 체외수정 시술을 받았고, 수정된 배아 중 하나를 자궁에 이식해 딸 자스민을 먼저 출산했다.



그리고 나머지 배아를 냉동 보관했다가 지난해 다시 수정해 아들 사이먼으 낳았다.



네티즌들은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정말 신기하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이렇게도 될 수 있구나”,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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