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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농구 굴욕 "아무리 국가대표라도 오래 쉬면 어쩔 수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5 15:34
서장훈 농구 굴욕 [사진 MBC]




 

‘서장훈 농구 굴욕’.



아무리 국가대표 출신이라지만 오래 쉬면 어쩔 수 없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굴욕을 당했다.



24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서장훈이 일일 조카가 된 산하와 함께 그가 다니는 학교를 찾았다.



아이들의 서장훈의 큰 키에 놀라 직업을 물어보는 등 관심을 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농구선수였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학교 운동장에 있는 농구 골대에서 슛을 시도했다. 하지만 무려 6번의 슛을 시도한 끝에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은퇴 후 오래 쉰 탓이다. 서장훈은 “여기 링이…”라며 핑계를 대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서장훈 농구 굴욕, 역시 연습이 중요하구나”, “서장훈 농구 굴욕, 서장훈 많이 쉬었구나”, “서장훈 농구 굴욕, 인간적인 모습이라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서장훈 농구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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