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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뇌물받은 전 칠곡 부군수 징역 9년

중앙일보 2014.01.25 00:39 종합 8면 지면보기
서울북부지법은 24일 이우석(60) 전 경북 칠곡군 부군수에게 징역 9년에 벌금 5억2000만원, 추징금 4억9000만원을 선고했다. 이 전 부군수는 경북도청 신청사 수주 대가로 대우건설로부터 5억2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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