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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형 아닙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5 00:03


























독일 뒤스부르크 동물원에서 22일(현지시간) 생후 6개월 정도 된 새끼 코알라가 어미 등에 업혀 있다. 사육사가 새끼 코알라를 들고 있다. 지난 7월 2일 태어난 이 암컷 코알라의 이름을 두고 현재 SNS 상에서 팬들의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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