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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하차, "함께해서 행복했다…일본 활동 계획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9:21




‘민아 하차’.



걸스데이의 민아가 SBS ‘인기가요’ MC에서 하차했다.



민아는 23일 “‘인기가요’ 진행자로서 시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라고 하차 소감을 말했다.



민아는 또 “당분간 걸스데이의 신곡 활동에 집중해야 하고 일본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며 “연기 계획도 세우고 있어 바쁘게 지낼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인기가요’ MC는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공부가 됐다.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민아는 지난해 8월 ‘인기가요’ MC로 합류해 이현우, 광희와 함께 진행을 맡아왔다.



이현우도 하차 소식을 전했다. 민아를 대신해 이유비가 다음달 2일부터 마이크를 잡는다. 광희의 하차 여부와 또 다른 진행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민아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민아 하차, 저도 행복했어요”,“민아 하차, 이유비가 후임이구나”,“민아 하차, 광희는 계속 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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