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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한정판, 조기 품절…"10만원 줘도 없어서 못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9:20












‘모나미 한정판’.



모나미 153 한정판이 품절됐다.



모나미는 22일 ‘153 볼펜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모나미 153 한정판’을 공개했다.



모나미 153 한정판의 정식 명칭은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이다. 1만개 한정 제작했다. 하지만 하루 만에 모나미 153 한정판은 품절됐다. 모나미는 ‘모나미 153 한정판’의 추가 생산 계획은 없다고 했다.



‘모나미 153’ 한정판은 하얀 플라스틱이 아닌 메탈 황동색 몸체에 니켈과 크롬으로 도금이 돼 있다. 겉에는 레이저로 ‘모나미 153’이라는 로고가 새겨져 있다. 볼펜심은 경제성을 고려해 리필 심(충전식)을 채택했다. 독일산 고급 잉크와 금속 볼펜심을 사용했다. 모나미스테이션에선 1만 3900원에 팔려나갔다.



모나미 153 한정판 품절 소식에 네티즌들은 “모나미 153 한정판 품절, 도대체 어떤 볼펜이기에”, “모나미 153 한정판 품절, 역시 한정판의 위력은 대단해”, “모나미 153 한정판 품절, 10만원에 거래된다니 믿기 힘들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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