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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독도가 한국땅인 이유? 강용석 "가장 확실한 증거 있다" 뭔가 봤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9:18
[사진 JTBC `썰전`]


최근 일본이 중·고등학교 교과서 제작지침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JTBC ‘썰전’에서 한국과 일본의 ‘독도 분쟁’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용석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근거로는 역사적, 국제법적, 지리적 이유가 있다”며 ”대한민국이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는 점이 ‘우리 땅’이라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고 말했다.



해방 이후 한국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의용수비대를 세운 점, 미군이 독도를 폭격장으로 사용하려고 했을 때에도 우리나라가 그에 반대했던 점 등을 근거로 들며 제주도가 우리 땅임을 주장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독도도 우리 땅임이 명확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구라·이철희·강용석은 가장 결정적인 증거로 올해 1월 1일 여성 록커 서문탁이 독도에서 공연을 한 사실을 꼽았다. 김구라는 “만약 독도가 일본 땅이었다면 일본 그룹 ‘엑스 재팬’의 요시키 같은 가수가 공연을 하지 않았겠느냐”며 독특한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이 밖에도 잇따른 일본 정부의 망언에 대한 세 사람의 설전은 23일 밤 11시 JTBC ‘썰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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