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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폭풍눈물, 쏟은 후 폭소 멘트 ‘뼛속까지 개그맨’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7:50
허경환 폭풍눈물 (사진= KBS 2TV ‘맘마미아’ 방송화면 캡처)




‘허경환 폭풍눈물’.



개그맨 허경환이 눈물을 흘리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22일 KBS 2TV ‘맘마미아’에서 허경환이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 어머니를 생각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허경환은 ‘엄마와의 24시간’을 보내고 난 뒤 “만약 엄마가 아프시거나 안 계실 때, 이번 녹화가 생각날 것 같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전했다.



이어 허경환은 “나 방송 중에 한 번도 운 적 없는데, 나 울면 되게 잘 생겼어”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허경환 폭풍눈물 모습에 네티즌들은 “허경환 폭풍눈물, 엄마 생각하면 괜히 눈물 나”, “허경환 폭풍눈물, 경상도 남자라 무뚝뚝한지 알았더니 이런 모습도 있네”, “허경환 폭풍눈물, 울어도 잘 생겼다는 말 너무 웃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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