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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야상, 국내 1% 위한 옷…천송이니까 가능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7:02
전지현 야상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전지현 야상’.

 

‘꽃누나’ 김희애의 야상에 이어 전지현의 야상이 인기다.



2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야상이 인기를 끌면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전지현이 입은 야상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라는 브랜드 제품이다. 6200달러(약 664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미스터앤미세스퍼’는 ‘조노퓌’(Jo No Fui)의 디자이너이자 사장인 이탈리아인 알레시아 지코비노(Alessia Giacobino)가 만든 브랜드다. 2004년부터 국내 편집샵에서 판매됐다.



전지현 야상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야상, 국내 1%만 입는 옷이네”, “전지현 야상, 드라마는 재미있지만 이질감 생기네”, “전지현 야상, 몇달 생활비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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