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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야상, 알고보니 ‘초고가 제품’ 얼마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5:26
전지현 야상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전지현이 드라마에서 입고 나온 야상이 그렇게 비싸?



22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도민준(김수현)과 천송이(전지현)가 캠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전지현이 입은 야상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라는 브랜드 제품이다. 6200달러(약 664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브랜드의 평균 가격대는 500~700만원 선이다.



전지현 야상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야상, 이쁘긴 한데 진짜 비싸네”, “전지현 야상, 협찬 받은 건가?”, “전지현 야상, 아무나 못 사 입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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