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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폭풍눈물 "울어도 잘 생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4:06
허경환 폭풍눈물 (사진= KBS 제공)




‘허경환 폭풍눈물’.



개그맨 허경환이 방송 중 폭풍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허경환이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어머니를 생각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허경환은 ‘엄마와의 24시간’을 보내고 난 뒤 “만약 엄마가 아프시거나 안 계실 때, 이번 녹화가 생각날 것 같다”며 슬픈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인터뷰 도중 갑자기 폭풍눈물을 쏟으며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전했다.



허경환은 “나 방송 중에 한 번도 운 적 없는데, 나 울면 되게 잘 생겼어”라며 애써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폭풍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경환 폭풍눈물, 스스로 잘 생겼다고 칭찬하네”, “허경환 폭풍눈물, 같이 울컥했다”, “허경환 폭풍눈물, 역시 엄마가 최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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