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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폭풍눈물 "엄마 생각에 울다가도 농담? 역시 개그맨이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1:47
허경환 폭풍눈물 (사진= KBS 제공)




 

‘허경환 폭풍눈물’.



개그맨 허경환이 어머니 때문에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허경환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에 눈물을 쏟는 장면이 그려졌다.



허경환은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지만 어머니에게만은 다정다감한 아들의 면모를 보여왔다. 어머니를 알뜰살뜰 챙겨 다정다감한 아들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어머니와 24시간을 보내고 난 뒤 “만약 엄마가 아프시거나 안 계실 때 이번 녹화가 생각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나 방송 중에 한 번도 운 적 없는데…. 나 울면 되게 잘 생겼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폭풍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방송서 허경환 폭풍눈물 처음이네”, “허경환 폭풍눈물, 엄마 생각에 운 거야? 효자네”, “허경환 폭풍눈물, 우는 모습 처음 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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