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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청순녀 과거 버리고 만취 후 고성방가? 재밌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1:20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배우 전지현이 만취한 후 잔뜩 망가진 채로 노래를 부르는 연기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고백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도민준에게 거절당한 천송이는 실연의 아픔에 술을 먹고 만취했다.



술에 취한 천송이는 가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며 슬픈 마음을 위로했다.



특히 전지현은 웃었다가 이내 다시 엉엉 울기도 하고 마스카라가 번진 채 도민준의 집 앞에서 진상을 부리는 등 만취 연기를 선보였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진짜 웃겼다”,“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이미지는 다 버렸네”,“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역시 이 역할은 전지현이 맡아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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