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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실감나는 주사연기…"진상연기 전문배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10:02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전지현이 실감나는 주사 연기를 펼쳤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분에서는 전지현이 김수현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후 괴로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지현은 실연의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만취한 상태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다.



그는 웃음을 터뜨렸다가 이내 다시 엉엉 우는 등 거침없이 망가졌다. 특히 마스카라가 번진 채 김수현의 집을 찾아가 갖은 진상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방송 말미 에필로그에서는 김수현이 시간을 멈추고 전지현에게 다가가 입맞추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모았다.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진상연기 전문 배우다”,“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엽기적인 그녀의 부활이다”,“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다음 회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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