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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부엌' 탤런트 이정섭, 엄마표 밥상 찾아 직접 나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09:53
탤런트 겸 요리 전문가인 이정섭이 추억 속 어머니의 부엌을 찾아 나선다.



다음달 3일 첫방송되는 JTBC 새 교양 프로그램 ‘엄마의 부엌’에 이정섭이 MC로 발탁됐다.



‘엄마의 부엌’은 투박하지만 깊은 손맛으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물하는 엄마표 맛집 주인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이정섭은 그 주인공과 함께 그가 만든 음식과 지나온 인생을 이야기한다.



‘엄마의 부엌’은 화려한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에서 벗어나 볼품없지만 투박한 어머니의 소박한 밥상을 카메라에 담는다. 시골에서 옛 부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어머니를 찾아가 지금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질 시골 어머니표 조리법을 취재한다.



제작진은 “맛집의 비밀과 대박메뉴 조리비법, 성공 요인 등을 집요하게 캐내는 기존 요리 프로그램과는 달리 인적 없는 산골 어머니의 부엌에 찾아든 반가운 손님의 따뜻한 대화로 밥상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JTBC 휴먼 미각 여행 프로그램 ‘엄마의 부엌’은 다음달 3일 저녁 7시 5분에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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