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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2' 생방송 파이널 무대, 5000만 국민이 직접 우승자 뽑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09:52




 ‘히든싱어2’ 파이널 무대에 임창정, 휘성, 온유, 다나, 주영훈, 송은이, 솔비, 공서영 등이 출연한다.



25일 밤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파이널은 최종 TOP3에 뽑힌 조현민, 임성현, 김진호의 생방송 무대로 꾸며진다.



‘히든싱어’ 제작진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히든싱어 파이널 무대는 5000만 대국민 문자투표로 최종 1인을 공정하게 선발하자는 취지와 함께 그 기쁨을 생생하게 전달하는데 의미를 두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무대에는 ‘히든싱어2’ 원조 가수로 출연한 임창정, 휘성을 비롯해 온유, 다나, 주영훈, 송은이, 솔비, 공서영 등이 출연해 TOP3의 무대를 보고 어떤 평가를 내릴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의 움직임들도 심상치 않다. 왕중왕전 A·B·C조 각 1위로 선발된 조현민과 임성현, 김진호의 후폭풍 열기와 함께 팬클럽까지 생겼다.



TV로만 보던 시청자들도 직접 경연장에 방문해 투표하고 싶다며 방청 신청이 히든싱어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전화 문의까지 쇄도하고 있다.



‘히든싱어2’의 장장 4개월간의 대장정이 끝나는 왕중왕전 파이널 무대는 5000만 국민의 선택으로 최종 1인이 결정된다. 그 생생한 무대는 25일 밤 11시 JTBC ‘히든싱어2’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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