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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9세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 '따라하면 나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23 00:01






























미국의 저명한 트레이너 질리안 마이클스(Jillian Michaels, 39)가 15일(현지시간) 뉴욕의 커브스 순환운동 헬스클럽에서 그녀의 새로운 운동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마이클스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번갈아가며 올바른 자세와 운동 효과 등을 설명하고 있다.



질리안 마이클스는 미국 방송사 NBC의 비만탈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더 비기스트 루저(The Biggest Loser)'에서 악명 높은 트레이너로 이름을 날렸다. 마이클스는 다이어트 비디오 '파워 피트니스 30일(30 Days Shared)'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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