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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22, 론칭 19개월 만에 매출액 1100억 돌파

중앙일보 2014.01.23 00:01 10면 지면보기
FW시즌에 선보인 ‘씨앤티 블렌드 프레쉬믹스 라운드3’.
뷰티마스터 조성아의 23년 행보를 담은 초초스팩토리의 조성아22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뷰티라이프스타일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012년 첫선을 보인 조성아22는 조성아 원장이 직접 제품 기획부터 영업, 마케팅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까지 총괄 디렉팅한 조성아 원장의 순수, 순혈 독립 브랜드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신제품을 매 시즌 선보이며 브랜드 론칭 20개월 만에 홈쇼핑 이미용 부문 강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았다.



 조성아22는 2013년 GS홈쇼핑 이미용 브랜드 부분 1위를 달성했다. 론칭 19개월 만에 주문 판매액 1100억원을 기록했다. 조성아22의 ‘바운스 업 팩트’는 주문 판매액 기준 300억원을 기록하며 32회 방송 동안 거의 모든 수량이 판매됐다. 이같은 성장 뒤에는 메이크업은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놀이가 돼야 한다는 조성아 원장의 뷰티 철학이 있었다.



 조성아22 측은 사용자를 배려하는 아이디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임과 동시에 2014년에는 온라인 쇼핑몰(www.chosungah22.com) 운영에 박차를 가해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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