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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결혼정보, 매니저 2명이 회원 1명 관리 … 하루 100쌍 주선

중앙일보 2014.01.23 00:01 10면 지면보기
가연타워는 17층의 사옥 전체를 결혼 서비스에 특화시킨 ‘성혼의 중심지’이다.
성혼 컨설팅 전문 기업 가연결혼정보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결혼정보부문 대상을 차지, 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가연결혼정보는 회원 1인당 전담 커플·매칭매니저를 지정해 세심하게 관리함으로써 최적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담당 매니저는 회원의 이상형 정보를 토대로 GMS(Gayeon Matching System)를 통해 적합한 배우자 후보군을 선별한다. 이후 상대 회원의 전담 매니저와 2차 논의를 거쳐 매칭팀장 및 총괄이사와 3차 그룹 논의를 통해 배우자 후보를 최종 추천한다. 이렇게 프로필을 추천받은 두 회원이 모두 동의를 해야 만남이 성사된다. 이 같은 과정을 거쳐 하루 평균 100 커플 이상이 만남을 갖는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김영주 대표이사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100% 준수, 엄격한 신원 인증과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으로 회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면서 “고객의 믿음에 보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고 전했다.



 가연결혼정보는 서울시가 추천하는 ‘2013 일하기 좋은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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