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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병원, 원 스톱 시스템 구축 … 수술·재활 한 곳에서

중앙일보 2014.01.23 00:01 10면 지면보기
선수촌병원은 수술과 재활을 모두 할 수 있는 원 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선수촌병원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관절척추스포츠병원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선수촌병원은 FC서울 및 코오롱 스포츠단, 서울시체육회 등 20여 개가 넘는 단체 및 협회의 지정병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상범 원장이 스포츠 종목의 특성을 잘 아는 덕분에 이곳에서 수술 및 재활치료를 받은 스포츠 선수의 만족도가 높다는 후문.



 선수촌 병원 재활 센터에서는 무중력 재활운동을 위한 G-Trainer와 척추 구조의 안정화 및 통증 감소에 효과를 보여주는 Air Balance, 컴퓨터 시스템과 결속시켜 인체의 7개 주요 관절의 정확한 측정을 위한 CSMI 등을 이용한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가능하다. 또 체외충격파 및 자기공명영상촬영기, HILT 레이저, DITI 적외선 촬영장비를 보유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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