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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서비스센터 7곳 늘리고 정비 인력 확충

중앙일보 2014.01.23 00:01 10면 지면보기
아우디 A6는 2년 연속 베스트셀링 수입차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우디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입자동차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대표 모델 아우디 A6는 2011년 8월 신모델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2년 연속 베스트셀링 수입차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우디 측은 아우디 브랜드의 다이내믹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주도해 다른 모델들의 판매 신장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지난 1월 6일에는 올해 첫 신차 ‘뉴 아우디 A3 세단’의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들어갔다.



 아우디 코리아는 서비스센터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서비스센터 7개소를 열고, 워크베이는 350개를 운영하게 된다. 테크니션 인원도 41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의 고객 접근성이 향상되고, 서비스 역량이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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