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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 국내 첫 건강검진 기관, 연간 30만 명 방문

중앙일보 2014.01.23 00:01 8면 지면보기
하나로의료재단은 지난 1983년 설립된 국내 최초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하나로의료재단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종합건강검진서비스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하나로의료재단은 1983년 5월에 설립돼 지난해 30주년을 맞이했다. 연간 30만 명 이상 방문하는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이경률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예방의학에 소신을 다한 지난 30년의 세월이 키워낸 역량으로 ‘국민의 건강’과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로의료재단 종로본원은 2월에 종각역 근처 GS그랑서울로 이전한다. 하나로의료재단 관계자는 접근성이 좋고 검진 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이전해 최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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