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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한우, 전국주부교실과 MOU … 소비자가 축사 점검

중앙일보 2014.01.23 00:01 5면 지면보기
횡성축협은 미래 사업의 하나로 고객 체험농장 등 차별화된 고객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횡성축산업협동조합의 횡성축협한우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한우부문대상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횡성축협은 1997년부터 한우 명품화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한우브랜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횡성축협은 두 가지 사업을 본격화했다. ‘횡성축협 팜랜드’ 운영을 통해 체험과 휴양을 겸하는 3차 관광산업으로 전환을 꾀하고 있다. 목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현장으로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차별된 고객관리이다. 할인행사 등 기본 서비스를 넘어서 고객 체험농장을 운영했다. 전국주부교실 횡성군지회와 MOU를 체결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양 방법과 축사 환경 등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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