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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와 만화 아우른다 …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앙일보 2014.01.23 00:01 5면 지면보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부천시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국제영화제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영상 문화의 메카 부천에서 열리는 장르영화제로 1997년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는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17일 개막해 27일까지 11일간 열린다. 공식 경쟁 부문 ‘부천초이스’, 전 세계 장르영화의 집합 ‘월드판타스틱시네마’를 비롯해 개성이 돋보이는 ‘금지구역’, 창의적 도전이 담긴 영화를 소개하는 ‘비전익스프레스’ 등 9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프로젝트 마켓인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로 아시아 장르영화 시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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