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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미디어의 유밥, 직장인 위한 직무교육 학습 어플

중앙일보 2014.01.23 00:01 4면 지면보기
스마트러닝 유밥은 2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연간 서비스계약을 맺고 있다.
인더스트리미디어의 유밥(ubob)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스마트러닝/기업부문 대상에 선정되면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더스트리미디어는 학습자들 스스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찾아서 즉시 학습할 수 있고, 회사에서도 혁신적 학습시스템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저비용 고효율의 학습서비스를 만들고자 했다. 이에 스마트기기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및 애플 iOS에 최적화돼 전용으로 플레이되는 1050여 개 과정, 1만5000여 개의 기업교육용 콘텐트를 4년에 걸쳐 개발했다. 유밥은 이렇게 탄생했다.



 인더스트리미디어는 2012년부터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러닝 유밥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현재 200여 개 기업과 연간 서비스계약을 맺고 있으며, 2014년 1월 기준으로 15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유밥을 이용하고 있다. 유밥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학습비용을 평균 70% 이상 절감하고 있으며, 인당 평균학습량은 200% 이상 증가했다. 유밥 서비스는 현재 매월 200여 개의 신규 콘텐트를 새롭게 제작해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1000만회가 넘은 학습자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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