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중증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중앙일보 2014.01.23 00:01 4면 지면보기
이화의료원은 2017년에 1000병상의 제2부속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종합병원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화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과 이대여성암병원, 이대여성암연구소, 이화임상시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에 서울 마곡지구에 1000병상 이상의 글로벌 병원 면모를 갖춘 제2부속병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전국 의료기관 대장암·유방암·급성심근경색증·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이대여성암병원은 2012년에 유방암 수술 건수 5위권에 진입했으며, 지난해 11월 병원경영 학술대회인 ‘2013 Korea Healthcare Congress’에서 대학병원 혁신 성공 사례로 꼽혔다.



 이화의료원은 첨단 영상 진단 장비 128채널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기)를 비롯해 최신 방사선 암 치료기 트릴로지(Trilogy), 유방 촬영기인 디지털 3차원 맘모그라피(Digital 3D Tomosynthesis Mammography), 다빈치 로봇 등 첨단 장비를 도입했다.



 2011년 7월, 미국 국제의료기관 평가위원회(JCI)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2년 1월에는 뇌졸중 진료에 대한 임상 진료 프로그램 인증(CCPC)을 받았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