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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츠, 피부 자극 없는 친환경 액체세제

중앙일보 2014.01.23 00:01 4면 지면보기
피죤은 2005년국내 최초의 액체 세제 ‘액츠’를 출시했다.
피죤의 액츠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세탁세제부문 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피죤은 창립 36년된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이다. 1978년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 ‘피죤’을 출시하고 섬유유연제시장을 창출했다. 이후 액체 세제 ‘액츠’, 친환경 살균 세정제 ‘무균무때’ 등을 선보이며 건강하고 깨끗한 생활문화 창조를 추구하고 있다.



 피죤은 고객 만족과 환경 보호를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해 왔다. 포장재를 줄여 환경 오염을 최소화했고, 고객들에게 최적 사용량 정보를 알려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또 친환경 원료와 자연 성분 원료를 사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피죤의 대표 제품 ‘액츠’는 가루세제를 대체할 국내 최초 액체세제로 2005년 출시됐다. 자몽, 유자, 유칼립투스, 정향, 고삼에서 추출한 천연 복합성분을 이용해 헹굼성이 뛰어나다.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신기술으뜸상’을 받았으며,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피부 비자극마크’ ‘웰빙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실내 건조에 최적화된 ‘액츠 데오후레쉬’와 유아 전용 ‘액츠 베이비’ 등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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