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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금융컨설턴트 9000명, 내게 꼭 맞는 보험상품 제시

중앙일보 2014.01.23 00:01 3면 지면보기
프라임에셋은 진정한 종합금융상품 판매회사를 비전으로 매년 사업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프라임에셋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보험법인대리점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9000여 명의 금융컨설턴트가 근무하는 보험판매 전문법인인 프라임에셋은 손해보험 9개사와 생명보험 13개사와 제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투명한 수당체계와 내부승격 프로그램를 통해 컨설턴트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5년 연속 3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라임에셋은 재무안정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 다.



 프라임에셋은 서울, 인천, 일산, 수원 등 수도권과 광역시를 포함해 15개 대형사업단과 80여 개의 소형사업장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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