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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레저·관광·쇼핑 한 곳에서 … 연간 700만 명 방문

중앙일보 2014.01.23 00:01 3면 지면보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는 외국인 100만 명 포함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테마파크부문 대상을 차지, 3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 개원 25주년을 맞아 롯데월드에서 이름을 바꾼 롯데월드 어드벤처(Lotte World Adventure)는 레저, 관광, 쇼핑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도심 속의 실내 패밀리 테마파크 브랜드이다. 연간 방문객은 700만 명을 넘으며, 외국인이 100만 명에 이른다. 작년에 ‘드래곤 와일드 슈팅’ 등 5개의 어트랙션 ‘익사이팅 5’ 시리즈를, 올해 ‘사랑의 자물쇠’를 오픈했다. 지난해에는 소외계층 1만8000여 명을 초청하기도 했다.



 김해 롯데워터파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의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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