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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실시간 서비스 … 신용카드 3.0시대 선도

중앙일보 2014.01.23 00:01 3면 지면보기
BC카드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고객에게 최적화 된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C카드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신용카드부문에 선정됐다.



2700만 고객과 함께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최적의 지불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 3.0시대’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현금결제의 대체 수단이었던 신용카드 1.0 시대, 카드사별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하고 있는 지금의 2.0 시대를 지나 3.0시대에는 모바일을 통해 카드 발급부터 사용까지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BC카드 이강태 사장은 “기존 신용카드 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꿔 사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리게 해주는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BC카드는 자사의 금융 노하우와 통신기업 KT의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을 통합해 ‘BC 모바일카드(USIM 방식)’를 선보였다.



580여 종의 모바일카드를 발급 중이며, 현재 1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결제 이용금액은 지난해 10월 초 연간 1000억원을 돌파했다.



 아이폰처럼 모바일카드를 이용할 수 없는 비 NFC폰 사용자들을 고려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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