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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우리캐피탈, 렌터카·할부 접목 … 고객 맞춤형 서비스

중앙일보 2014.01.23 00:01 3면
JB우리캐피탈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준수해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고객중심경영을 하고 있다.
JB우리캐피탈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자동차금융부문대상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이다.



 JB우리캐피탈은 J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1995년 설립됐으며 자동차금융 전문 여신금융회사이다.



자동차 할부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리스와 렌털, 중고차 할부금융, 모기지론, 주식매입자금대출 등을 운영 중이다. 2013년 11월 말 기준 총자산 3조7210억원, 영업이익 252억원, 당기순이익 193억원을 시현했다.



 JB우리캐피탈은 지난해 고객 중심 업무 체계 구축 및 기업 경영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해 ‘BPR(Business Process Reeng ineering)’사업을 시행하고 렌터카와 할부를 결합한 신개념 상품 ‘Saving Car’를 출시했다.



JB우리캐피탈은 2012년 2월에 국세청 모법 납세자로 선정됐다.



JB우리캐피탈은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 인터넷 중독과 학교 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비영리단체 후원, 사라지는 우리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전주세계소리축제 지원 등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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