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기 도입 … "2019년 세계 10대 항공사"

중앙일보 2014.01.23 00:01 2면 지면보기
대한항공은 6년에 걸쳐 객실 명품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기내 환경을 개선했다.
대한항공이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항공사부문 대상을 차지, 3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란 비전 달성을 위해 창사 50주년이 되는 2019년까지 매출 25조원, 세계 10대 항공사 진입을 목표로 세우고 이를 위해 ‘하늘 위의 특급 호텔’로 불리는 A380 차세대 항공기를 도입해 L.A.·뉴욕·애틀랜타·홍콩 등 노선에 투입했다. 또 ‘그린 화물기’ B747-8F와 B777F 차세대 화물기도 도입했다. 2018년까지 항공기 운영 대수를 180여 대 로 확대할 예정이다.



  ‘객실 명품화 프로젝트’를 통해 기내 환경을 개선했다. 또 2012년 1월 베트남 다낭을 시작으로 취항 도시도 늘려나가고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