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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중국 내 5개 매장 오픈 … 글로벌 명품 브랜드 도약

중앙일보 2014.01.23 00:01 2면 지면보기
루이까또즈는 지난해를 해외시장 공략의 해로 정하고 중국에 5개 매장을 론칭했다.
태진인터내셔날의 루이까또즈가 2014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패션브랜드부문 대상을 차지하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80년 프랑스 베르사이유에서 탄생한 루이까또즈는 1990년 태진인터내셔날에 의해 한국에 소개됐다. 유럽 감성 디자인과 품질로 국내 매스티지 핸드백 브랜드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았다. 루이까또즈는 2013년을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의 해로 정하고 중국에 5개 매장을 열었다. 2014년까지 15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한류 드라마 ‘상속자들’을 공식 후원, 드라마에 등장했던 제품이 국내에서 완판된 것은 물론 해외에서 구매 문의가 쇄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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