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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산업 인재 키우자" 전주대 등 6곳 협약

중앙일보 2014.01.22 00:48 종합 17면 지면보기
전주대에서 열린 탄소융합인력 협약식.
‘21세기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해 보는 ‘탄소융합 테크노페스타’가 21일 전주대 스타센터에서 열렸다. 탄소를 성장 전략산업으로 내세운 전주시가 행사를 주최하고, 전주대·한국몰드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행사는 탄소융합인력을 위한 산학연 협약 조인식과 탄소융합디자인(캡스톤)경진대회, 탄소제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전주대와 KIST 전북분원·탄소융합기술원·효성·데크·한국몰드 등 6곳이 참가했다 .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 지역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지자체·기업·연구소 등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장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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