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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덴만 작전 3주년

중앙일보 2014.01.22 00:16 종합 16면 지면보기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 3주년을 맞아 그날의 주역이었던 UDT/SEAL 특수전 요원들이 경남 창원 진해기지에서 선박 검문검색 장악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는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인공인 황기철 해군참모총장, 석해균 선장, 이국종 아주대 교수, 제미니호 선원과 장병 등 330명이 참석해 기념행사를 열고 승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 해군작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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