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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가창력' 에일리 장미여관 3표차 우승…무대 어땠나 보니

머니투데이 2014.01.19 13:36
[머니투데이 이해인기자 h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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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지난 1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故 김광석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가수 에일리가 3표 차이로 장미여관을 누르고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에일리는 고(故)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무대에 오르기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광석 선배님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나는 아픈 사랑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며 "옛사랑을 쿨하게 보내는 여성의 심정으로 노래를 부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에일리는 청아하고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해 후반부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애일리는 애잔한 감성에 파워풀한 보이스를 더해 좌중을 압도했다.

에일리는 421표를 얻어내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열창한 장미여관과 3표차이로 우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일리, 장미여관 외에도 가수 허각, 정동하, 알리, 박수진이 출연해 김광석의 노래들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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