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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차, 앙증맞은 흰색 스포츠유틸리티…가격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7 22:22
[사진 KBS 2TV ‘맘마미아’]


‘이영자 차’.



이영자의 차가 공개됐다. 앙증맞게 생긴 흰색 스포츠유틸리티(SUV)차량이다.



15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박미선, 허경환 3명의 MC들의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드라이브를 했다.



이영자는 어머니와 남다른 추억이 있는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이때 주차장을 나서는 이영자의 흰색 차량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맘마미아’에 공개된 이영자의 차는 일본 닛산의 소형 SUV ‘쥬크’로 가격은 2690 만원 ~ 2890 만원이다. 1.6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은 190마력이다.



이영자 차를 본 네티즌들은 “이영자 차, 덩치에 비해 앙증맞다”, “이영자 차, 귀엽다. 타보고 싶다”, “이영자 차, 수산시장의 추억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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