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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여진, "페쇄공포증 때문에 화장실 문 열어놓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7 10:35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홍여진이 “폐쇄공포증이 있어 방문을 못 닫는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스타의 24시간을 관찰후 그들의 생활습관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 10인의 의사들이 각 과별로 수명을 늘리는 습관과 수명을 줄이는 습관을 체크해준다.



방송에서 홍여진은 유방암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는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집안을 소개하던 홍여진은 “폐쇄공포증이 있어서 방문도 닫아 놓지 못한다. 화장실도 문을 닫고 일을 보지 못해 반투명 유리문으로 바꿨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유방암 수술 후 팔을 들기가 어려워, 편하게 씻을 수 있게 샤워실 내부도 사우나처럼 개조했다”고 했다.



JTBC‘닥터의 승부’ 107회에서는 배우 홍여진의 생활습관과 의사들이 뽑은 최종 건강 점수를 공개한다. 방송은 19일 저녁 7시 30분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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