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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차, 흰색의 앙증맞은 SUV…가격 알고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7 10:01
[사진 KBS 2TV ‘맘마미아’]




‘이영자 차’.



이영자의 차가 공개됐다. 깜찍한 모습의 흰색 스포츠유틸리티(SUV)차량이다.



15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박미선, 허경환 3명의 MC들의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드라이브를 했다.



이영자는 어머니와 남다른 추억이 있는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이때 주차장을 나서는 이영자의 흰색 차량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맘마미아’에 공개된 이영자 차량은 닛산의 소형 SUV ‘쥬크’다. 기본형이 2000만원 중반 대며, 고급형이 후반 대다. 1.6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은 190마력이다.



이영자 차를 본 네티즌들은 “이영자 차, 덩치에 비해 앙증맞다”, “이영자 차, 닛산차 자주 타네”, “이영자 차, 실속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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