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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위안화예금잔고 104조元…신규대출 8.9조元

중앙일보 2014.01.17 09:59
[인민망(人民網)] 15일 오전 국무원 언론판공실서 열린 브리핑에서 성쑹청(盛松成) 중국인민은행 조사통계국 국장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2013년 연말 기준 위안화?외화 예금 잔고는 107조 600억 위안(약 18842조 원)으로 동기 대비 13.5%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위안화 예금 잔고는 104조 3800억 위안(약 18370조 원)으로 동기 대비 13.8% 증가했고 전년도 대비 0.4%p의 증가 속도를 보였다.



성쑹청 국장은 전체 연도 위안화 예금액이 12조 5600억 위안(약 2210조 원) 증가했고, 증가폭이 동기 대비 1조 7400억 위안(약 306조 원) 늘어났으며, 외화 예금 잔고는 4386억 달러에 달해 동기 대비 7.9%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전체 연도 외화 예금은 284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다.



성쑹청 국장은 또 2013년에 신규 대출 현황을 소개했는데, 2013년 위안화 대출이 8조 8900억 위안(약 1564조 원) 증가함에 따라 전년도 대비 6879억 위안(약 121조 원) 늘어났고, 외화 대출을 위안화로 환산하면 5848억 위안(약 103조 원)이 증가하여 증가폭이 전년도 대비 3315억 위안(약 58조 원) 낮아졌다고 한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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