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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제엔 서있는 소녀상

중앙일보 2014.01.17 00:28 종합 13면 지면보기


거제시에도 위안부 소녀상이 건립됐다. 높이 1.6m 크기의 청동 조형물로 제작된 소녀상은 두 손에 자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파랑새를 들고 있다. 17일 제막식을 갖는 이 소녀상은 서울 일본대사관 앞 ‘앉아있는 소녀상’과 달리 일본쪽을 바라보며 서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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