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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원, 베트남에 초고층 주상복합

중앙일보 2014.01.17 00:20 종합 14면 지면보기
충북 청주시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 ㈜대원은 베트남 호찌민시에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칸타빌 프리미어 콤플렉스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36층짜리 주상복합콤플렉스 2개 동으로 이뤄진 건물은 지하 1층부터 10층까지 수퍼마켓과 백화점, 영화관, 사무실 등이 들어섰고 11~36층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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