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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부품·소재산업 경쟁력 강화 나선다

중앙일보 2014.01.17 00:02 6면 지면보기



사업화 지원사업 기업 모집

충남경제진흥원은 22일까지 조명 부품·소재 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조명부품 소재산업의 기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 지원기업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화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규 고용 창출 등을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도내 조명부품, 조명기기 완제품 및 조명산업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및 전시회 지원, 디자인 지원, 컨설팅 지원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마케팅 및 전시회 지원사업의 경우 전시·박람회 참가시 부스비와 참가비를 국외 700만원, 국내 2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해외 맞춤형 세일즈 마케팅부문의 경우 신규 바이어를 발굴할 목적으로 업체당 500만원이 지원된다. 디자인 지원사업에선 업체당 최고 700만원까지 준다. 진흥원 고경호 원장은 “도내 조명부품 소재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기업성장에 도움을 주려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도내 기업들이 적극 지원해 기업의 매출증대와 함께 지역 내 신규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관련 신청은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cepa.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충남경제진흥원 미래기획팀(041-539-4513)



최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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