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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푹푹찌는 더위엔 샤라포바도 못 당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1.17 00:01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 파크에서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Australian Open tennis championship)'가 섭씨 4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 속에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 선수는 15일(현지시간) 푹푹 찌는 더위에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이날 샤라포바는 더블폴트 12차례, 실책 67개를 범하며 경기 막판까지 매치 포인트도 3차례나 놓치는 등 본래 실력을 발휘하지 못 했다. 선수들이 얼음 주머니를 얼굴과 몸에 대거나 물을 붓고, 상의를 벗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관중들도 분수대, 안개 분무장치 등으로 열을 식히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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