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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리조트 스파 회원권, 힐링 스파부터 중국 골프장 이용까지

중앙일보 2014.01.17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리솜리조트가 충북 제천시에 있는 리솜포레스트 해브나인 힐링스파 오픈 1주년을 맞아 국내 리조트 최초로 스파멤버십 회원권을 출시했다. 한국형 데스티네이션 스파인 포레스트 힐링스파와 동남아의 뷰티스파, 사계절 워터파크, 호텔형 피트니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리솜스파클럽’이다.



 일명 RGB(Red·Green·Blue)라 불리는 리솜의 뷰티테라피는 온천수(Red)를 기반으로 하며 인삼·아로마오일 등을 사용하는 덕산의 바이탈테라피센터, 숲(Green)을 조망하며 피톤치드 및 한방재료를 사용하는 제천 해브나인 뷰티스파, 그리고 유황해수 및 머드를 사용해 딸라소테라피(Blue)를 선보이는 안면도의 벨로 시설이다.



 리솜스파클럽 회원이 되면 리솜리조트 전 업장의 메인 스파시설 입장료가 연중 무료다. 뷰티테라피와 식음 및 편의시설은 10~30% 할인된다.



 멤버십 리조트 객실을 주중에 한해 특별가로 예약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웨이하이 골프장 부킹 혜택도 준다. 5년 만기 후 보증금을 돌려받거나 연장 할 수 있다.



기명카드 회원에 한해 메인 스파 무료, 스파 동반객은 4인까지 30% 할인, 리조트 객실은 주중에 한해 스파 회원가로 예약 이용할 수 있다. 창립회원은 15% 할인해준다. 분양 문의 02-564-5252.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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